박해진 람(선지자)은 떠난다. 사람은 영원하지않다. 아무리 영향력있는 사람일지라도 그 사람이 기준이 되어서는 안된다. 오직 하나님만 바라봐야하고, 하나님께만 촛점을 맞춰야한다  2018-08-14 00:27:22
박해진 하나님 부족해서 하나님께 맞춘 초점을 계속 유지하지 못합니다. 이런 저에게 주님의 은혜가 필요하오니 불쌍히 여겨주시고 주님의 은혜를 제 삶에 쏟아부어주세요. 주님....나의 주님.   2018-08-14 00:28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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